소라넷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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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루전 156. 26화 아라쉬에서 (3)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5.04 조회 14

    빌토르 후작령의 영도인 빌토성은 멀리 아스라이 바하무트 산을 배경으로 보면 그 웅장함과 장엄함이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또한 대부분의 대신전들이 바하무트에 위치하고 잇었지만 이곳 빌토와 이웃하고 있는 후작령인 젠티에 후작령의 령도인 젠티에 각각 지부 형식으로 모든 신전들…

  • 포로가족  63부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42

    바비는 케빈이 섹시한 엄마 리사를 열심히 박는 것을 지켜보며 물러나 앉아있었다.사악하게 미소지으며, 이 좆나게 운좋은 새끼가 지금 얼마나 환상적인 기분일까를 캐시와 자신의 첫경험과 비추어서 너무나 잘알고 있었다.게다가 좀전까지의 반항에도 불구하고, 리사 또한 이런 상황…

  • 카오스외전 4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47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용건만 간단히 하지요.""그래 간단히 용건만 말하지. 어차피 길게 예길 할 생각은 없고 그렇게 할수 있는 상대가 아닌걸 아니까 말일세.""한발짝 물러나도록 할테니까 어떤가.""물러난다니요."현성의 말에 성희는 실눈을 뜨면서 째려 보았다."적당히 …

  • 카오스외전 3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47

    "아휴 술냄새. 많이 마셨어.""그래."다시 밤이 되자 찾아온 성희를 보고 은준은 혀꼬부라진 목소리로 맞이 하였다."분위기 잡을려고 왔더니 다 잡쳐 놓고 있네."피식 웃었다. 분위기 잡을 필요가 뭐가 있단 말인가 그냥 입맛만 다시고 말 것을 가지고 말이다."참 보면은 …

  • 아하루전 155. 26화 아라쉬에서 (2)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45

    "그래 사람들은 좀 어때?"어느덧 이곳 이라쉬에 도착한지도 이틀이 지났다. 아하루가 테이블에 놓인 종이를 들여다 보면서 잔뜩 뭔가를 생각하면서 물었다."너무 조용하게 있으니 오히려 알게 모르게 용병들을 감시해 왓던 수비대들이 허탈해 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아하루가 …

  • 생각이 현실로....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50

    민수와 영희는 결혼을 해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며 나가며 앞날을 설계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민수는 벤쳐기업을 이끌어가는 사장으로 아내인 영희는 전공을 살려 무용학원을 경영하고 있었다둘은 생활의 여유가 있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문화 생활을 접하며 살아가…

  • 생각이 현실로... 3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24

     그 사내는 정말로 자기 애인인듯 영희를 데리고 나가 춤을 추고 있었다민수는 자기 아내를 다른사내가 데리고 놀고 있는것을 보고는 은근히 흥분에 싸이기 시작했다" 저놈이 춤을 추면서 아내를 유혹 하겠지 그러면 아내는 어떤 반응을 나타낼까 "그래서 스테이지의 아내와 그의 …

  • 부부의 조건  8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27

    영희는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마음이 불안했다들어올때 그들의 대화를 들어 볼때 서로들 친구사이 이라는걸 알고 있는데 이들과 그짓을 한다면 혹시라도 나중에 남편과 자신이 부부사이라는걸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이 생겼다그방에 들어갈때 그들과 관계를 맺을거라는…

  • 부부의 조건  7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8 조회 29

    그들은 점점더 부부사이 이기보다는 남인것 처럼 지내는 날이 더많아자고 있었다승주는 아내가 자기 몰래 극장에가서 질퍽하게 즐기고 온걸 본후로는 아내곁에 잘 가지 않았다남들과 관계를 맺어서 불결하다기 보다는 자신을 속이고 가서 관계를 맺였다는거에 배신감을 느끼고 있었다집에…

  • 카오스외전 (2부)토도사 검증 커뮤니티 소라넷 야설 25
    등록자 카중소
    등록일 04.25 조회 41

    "이제 들어오는 거니? 집에 있을 동안만 붇어 지낼수 없어. 하여간 고삐풀린 망아지 같아서는........"듣기 거슬리는 말이지만은 그래도 그런거에 신경을 쓸 기분은 아니었다.오늘은 반드시 다지고 넘어 가리라고 말이다.비록 날라리 짓이지만은 할짓없이 동생뻘 되는 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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