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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의 섹스일기10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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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중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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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그는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아직도 그는 눈가리개를 하고 있었고 아내는 연신 미안하다라는 말을 했다.
아내가 그를 영민(가명)이라 소개를 했고
나는 목소리를 최대한 저음으로
인사를 하면서
불편을 끼쳐서 미안하다고 하자
그는 괜챤다고 하면서
더 스릴이 있다고 하였다.
아내는 그의 곁에 바짝 붙어 앉아서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는 쓰다듬으면서
그의손에 입맞춤을 하곤했다
아내가 주방에 들어가서는 술병을 가지고 와서 한잔씩하고
영민의 손을 이끌어 건넌방으로 향했다
나도 술잔을 들고 그들을 따라 들어 갔고
빨간 불빛의 방은 오늘따라 더욱 유난히
붉게 보이는것었다.

 

우리부부의 섹스일기10 - 2편 


난 조금 멀찌감치 벽쪽으로 서서는 켐코더를 확인했고
아내는 그를 눕게 하고는
"우리 폰섹할때처럼 그렇게 해봐도 되지"
"편한데로 하세요.오늘은 누나 말데로 하기로 했으니까 전 그냥 가만히 있을게여"
"그래 고마워~"
폰섹을 하면서 어떤 냐용으로 했길래 저렇게 말하는걸까 무지 궁금했다.
아내는 침대 밑에서 넥타이를 꺼내서는 동민을 눕게 하고는
양발과 양팔을 모퉁이에 살짝 묶었다.
나는 아내의 의외의 행동에 놀랐으나 아내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행동했고 영민또한 가만히 순응하며 있었다
아내가 영민의 와이셔츠 단추를 푸르고는 역시 아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영민의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내의혀는 영민의 젖꼭지를 지나 서서히 내려가면서 빨고 있었고
영민은 몸을 약간씩 꿈틀거리며 움직였다.
아내가 영민의 바지 혁띠를 끄르고 바지를 벗겨내자 검은색 팬티는 우뚝 솟아 있었고
그 크기가 큼을 한눈에 알고 있었다.
영민이 "누님 저 술한잔만 주세여..맨정신으로 할라니가 이상해여"
아내는 일어서서는 술한모금을 입에 담고는 영민에 입에 맞추면서 흘려 주었다.
영민은 받아 먹었고 마치 남아있는 한방울이라도 빨아 먹으려는듯
아내의 혀를 쪼~~옥~거리며 빨아댔다.
아내가 몇번을 반복하자 영민도 술이 오르는지
"이젠 됐어여 나 술 별로 못해요"
"그래 알았어...."
아내는 옷을 벗어 버리고는 브레지어와 팬티 바람으로
영민의 몸위로 올라가서는 가슴에 술을 약간 부어서는 햐를 날름거리며 빨았다.
영민이 몸을 재차 꿈틀거렸고 아내의 손은 영민의 팬티를 벗겨내고 있었다.
아내의 흰브레지어와 팬티가 유난히 희게 보였고
난 켐코더의 액정화면을 보면서 더욱 흥분하ㅓ기 시작했다.
술을 한모금 입에 문 아내가 영민의 페니스를 입에 물고 빨자
"아~흑...누님~....화끈거려요 아~"
영민이 말문이 트이면서 아내의 볼이 더욱씰룩 거렸다.
난 아내의 곁으로 가 내 페니스를 꺼내서는 아내의 입에 대었다.
아내는 영민에게 한데로 술한모금 입에 물고 내갓을 입에 담았는데
위스키의 독한맛이어서 그러는지 정말로 화끈거리면서 기분이 묘했다.
아내는 브레지어를 벗고는 영민의 입에 물려주자 영민이 해걸스럽게 빨았고
"아~~~~~~아~학.....그래 더세게.....그래..그래..."
아내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
"누님 나좀 풀어줘요~넥타이~"
"웅 알았어...."
아내가 영민의 넥타이를 풀어 주었고
위치를 바꾸어 69자세로 영민이 아내의 보지를 빨았고
아내는 영민의 기둥을 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빨면서 나에게 오라고 하더니
가까이서 영민것을 촬영해달라고 부탁하는것이었다.
영민의 페니스는 그로테스크 했다.
울퉁불퉁 마치 수술한 사람처럼 생겼고 빳빳한것이 나와는 비교가 안되었다.
내가 영민의 페니스를 가가이에서 촬영했고 아내는 이따가 영민의 것이
자기 보지에 들어갈때도 가까이에서 촬영해달라는 말을 했다.
자세를 바꾼 아내가 영민의 페니스를 손으로 잡고는 보지에 밀어 넣고는
허리를 돌려대면서
"아~~앙~~~학...학...넘조아....넘....아~"
"헉..헉...헉..그래여 누님....나두 조아여~"
둘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흔들었고 난 침대 밑으로 가서는 켐코더의 조명을 키고
아내의 보지에 들락거리는 영민의 자지를 찍기도 하고
영민의 손에 의해서 일그러진 아내의 유방을 찍기도 하였다.
특히 나를 흥분하게 하였던것은 아내의 보짓물이 영민의 기둥을 타고 불알까지
흘러내리는 장면이나 입을 반쯤 벌리고 헉...헉...대는 아내의 표정이 압권이었다.
영민이 "누님 안대를 푸르면 안될까여"
"안돼~~~~~헉..헉..안대를 푸르면..학..학..이방에서 나가야 하니까"
"알았어여~그냥 이대로도 좋아여~~~~~~~헉...헉..."
엉덩이를 들썩거리던 영민이 아내를 누이고는
아내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페니스를 박는순간 아내의 입에서 단발마
비명이 나왔다..
"아....흑....헉.....그래...헉..."
영민이 정신없이 박아대는 모습을 난 촬영했고 들락거리는 영민의 자지에
아내의 보짓물이 흠뻑 묻어 나오는 장면에 난 아내의 입에 내 자지를 갖다 대었다.
아내는 나의 페니스를 맛있다는듯이 빨면서도 영민의 자지가
들어 올때면 인상을 스면서 학...학...대고 있었다..
쑤걱...푹..푹...아...학....흑....헉..헉..
박아대는 소리와 아내의 신음소리 영민의 신음소리가
온통 방안에 울려 퍼졌다.
땀을 뻘벌흘리며 박아대던 영민이
"아~~~~누님 나 쌀것 같아여~~~~~~~"
"안돼...조금만 참아 내가 전화해서 한것처럼 해줄께"
하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영민의 영민을 눕게 하고는 영민의 자지를 빨면서
나에게는 뒤에서 박아 달라고 손짓을 하였다.
나도 아내의 갈라진 틈으로 내 자지를 밀어 넣으며 켐이 있다는 사실에
그어느때 보다도 흥분하며 퍽...퍽...소리를 내며 박아댔다..
이윽고 영민이 분출을 하는지
"으...윽....아~누님 넘조아여~~"
그러면서 옆으로 쓰러 졌고 나또한 아내의 보지에 나의 좃물을 쏟아 부었다.
아내는 나에게 켐을 들라는 손짓을 했고 나는 켐을 들고는 아내가 가득 입에 문 영민의
좃물을 입사이로 흘러 내리는 장면과 보지속에 흘러내리는 나의 좃물을
영상으로 담았다.
아내는 마치 자기가 포르노의 주인공인양 흉내를 냈고
영민은 옆에서 숨을 할딱거리며 누워있었다.
아내가 밖으러 나가 물묻힌 수건을 가지고 오더니 영민의 몸을 닦아 주면서
영민의 옷을 주었고 영민은 아무 말없이 받아들고 입었다.
아내와 영민은 전화상으로 무언가 계약한 사람처럼 별말이 없이
움직이고 있었다.
"여보....영민씨 데려다 줘야죠"
나는 고개를끄덕였고 영민은 아무 말없이 아내의 손을 잡고 일어섰다
난 영민이 참 착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영민을 영민이 생활하는 성인샾에
내려 주고는 되돌아 오면서 아내에게 물었다.
"저 사람하고 폰섹한지 오래 됐어"
"웅 한 삼개월 가량 됐는데 넘 착하드라고 그래서
내가 며칠전에 아까 한데로 해줄수 있냐고 부탁했더니 누님이 원하시면
그리 해준다 해서 나도 설마 설마 했는데 ....."
"그랬어"
"아차 그 사람 소라가이드에 자주 간데"
"그래"
난 아내가 변모하는 모습에 다시 한번 놀라면서도 비밀을 간직 하려는
아내의 레퍼토리에 또한번 놀라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그 테입을 재생해서 보면서 다시한번 진한 섹스를 했고
영민이 두고간 애널섹스도구와 콘돔 그리고 젤등 여러가지 선물에
그에게 다시한번 감사했다.
아내는 그에게 이 테입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고 하기도 했지만
그건 도저히 불가능 한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후로도 한동안 아내는 그 테입과 영민이 주고간 인곤페니스에
의존을 많이 하면서
섹스를 했지만 에널 섹스도구는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서
자위를 하곤했다.
암튼 영민씨도 이글을 읽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드리고 싶고 비밀 특히 안대를 끝까지
안벗고 응해 주신점 감사드리고 저에게 이멜 보내시는분들에게
제가 답장을 안드리는 이유는 솔직히 약간은 변태스러운 우리 성생활이
만약에라도 밖으로 조금이라도 새어 나간다면
우리 생활에 엄청난 파문이 올것이 두려워 그러는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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