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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2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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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중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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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듯 점심시간이다.
"민주야 뭐먹으러 갈래???"
그녀는 카운터가 있는 의자에 여전히 앉아있다.
"어??으응...뭐 아무거나...시켜먹지??.."
그녀의 볼에는 채 식지않은 열기가 남아 있다.
"그러지말고 나가서 먹자"
"가게는????"
"한시간이면 되는데 뭘...."
내가 그녀의 손을 잡고 일으켰다.
그녀가 우물쭈물한다.
"오빠...그냥 여기서 시켜먹으면 안돼???"
그녀가 약간 난처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 본다.
"한시간만 가게 닫고 가면 되는데 ..괜찮아..."
"그게 아니고...."
그녀가 다시 나에게 무슨의미인지 모를 눈빛을 보낸다.

 

처형과의 사랑2 (5부)


"민주야 왜??? "
"저......"
그녀의 얼굴은 아래로 깔리고 볼부터 목부분 까지 빨개진다.
"왜???왜그러는데???"
"저...오빠...."
"응 말해봐.."
그녀의 한쪽팔을 잡고 물었다.
"팬티가...."
그제서야 난 알았다.
그녀의 팬티는 아까전의 행위로 젖어있는채로 서랍속에 있고,
그녀는 현재 노팬티이기에 밖으로 나가는게 꺼려 졌던거다.
"하하..난또 뭐라고...바보...그팬??다시 입으면 안돼남???"
"오빠...."
그녀의 얼굴은 더욱 붉게 물든다.
"괜찮아...보이지도 않는데 누가 니가 노팬티인걸 알겠어???"
"그래두...이상해..."
난 그녀가 더이상 무슨말을 하기전에 그녀의 손목을 잡아 끌었다.
그녀를 문밖으로 데리고 나온뒤 가게문을 열쇠로 잠근다.
"벌써 문닫고 어디 가나봐요???"
뒤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안녕하세요..아예...점 심이나 잠깐할까하고..."
건물 주인이다.
30대 후반정도 된 꽤나 핸섬한 스타일의 건물주인은 부모 잘만나 세나 받아먹고
특별한 일없이 놀고 먹는다.
지금 내가 세들어 있는 이건물에서만 한달 3000만원의 월세가 나온다고 한다.
"아..이쪽이 이사장 처형되시는 분이신가???"
아니..이인간이 어찌 그걸 알고 있을까???
"아..예..."
"안녕하세요..미인이시네 요..."
그의 말에 그녀는 조금 쑥스러워한다.
그가 민주를 위에서 아래로 기분나쁘게 쳐다본다.
건물주인 박사장은 3년전에 이혼하고 혼자사는 사람으로 꽤나 여성편력이 많은걸로
소문이 자자한 사람이다.
전에 우리가게에도 가끔와서는 미쓰리에게 찝적거리곤 했다.
"그럼....."
그에게 가볍게 인사를 하고 그녀와 같이 주차장으로 향했다.
"언제 내가 한번 저녁한번 살께..."
그의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온다.
차에 오른후 정확한 목적지 없이 차를 몰았다.
"오빠..저사람 누구야??? "
"으응...건물 주인이야..."
"30대로 보이는데...부자네..."
"부모 잘만난 졸부지...저사람..아니다. .."
"왜???"
박사장을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그러지 않았다.
설마 나의 처형이란 사실을 알면서 수작을 부리지는 않으리라 생각했기에..
"민주야 어디로 갈까...???"
"그냥 조용하고 ...음...오빠가 알아서 가..난 잘모르니까.."
내가 종종 가는 일식집으로 향했다.
초밥을 시켜먹는 내내 그녀는 그녀의 치마쪽으로 신경이 쏠려있다.
"신경쓰이니???"
"으응??아니...아냐..괜찮??.."
"그럴줄알았으면..가게들러 사입고 오는건데..."
그녀와 나는 얼른 식사를 마치고 다시 차로 향했다.
"민주야 우리 조용한데가서..차 한잔하고 들어가자.."
"늦었잖아..."
"괜찮아 이시간에는 옷사러 오는 사람도 잘없어"
그녀를 데리고 조금떨어진곳에 2층으로 된 한적한 도로변에 있는 커피숖으로
들어갔다.
2층 창가 구석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월요일 이라 그런지 2층에는 손님이 아무도 없다.
그녀와 나는 커피를 시켰다.
따뜻한 헤이즐럿 커피향이 참 좋다는 느낌이 든다.
창밖으로 간간히 지나가는 차를 보고 있으니 평안한 느낌이 든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창쪽을 바라 보고 있다.
그녀의 옆모습이 아름답다.
난 그녀의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여기 괜찮지???"
"응...조용해서 좋아...잠오려 하네...ㅎㅎ"
그녀가 나를 보고 귀엽게 웃는다.
"잠깐 내어께에 기대 자..."
"아니..이제 가야지..."
"괜찮다니까...오늘은 월요일이라 손님도 별로 안와..."
그녀는 내 얼굴을 한번 쳐다 보고는 내어께에 머릴를 기댄다.
그녀가 참으로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난 왼손으로 그녀의 어깨를 감싸안았다.
그녀는 살포시 눈을 감고 있다.
그녀의 볼을 어루만졌다. 열기가 느껴진다.
실내 공기가 따뜻해서일까..발그레 하다.
그녀의 속눈섶이 파르르 떨린다.
난 고개를 살짝돌려 그녀의 귀여운 입술에 입맞춤했다.
그리고 한참동안 그녀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그녀의 얼굴을 내 기억속에 강하게 남기려고...
한 10분쯤을 그렇게 있다가..난 그녀가 지금 노팬티라는 사실이 생각났다.
지금 2층에는 사람이 없다.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연듯 들었다.
그리고 그생각을 머리속에서 지울수가 없다.
난 오른손으로 그녀의 치가 끝자락을 잡았다.
왠지 특별한 흥분이 나를 사로잡는다.
손이 조금 떨리는것 같다.
"으음..."
내 어깨위에 있는 그녀의 얼굴에 나의 뜨거움 숨결이 닿는다.
치마가 잘 올라가지 않는다.
"으음...."
그녀의 거친숨결이 내 볼쪽에 느껴진다.
그녀가 나의 의도를 눈치챈것같다.
"민주야...."
그녀는 아무말도 없다.
그녀가 도와주지 않으면 치마를 올리기 힘들다.
내손은 치마 옆부분에 있는 자크를 찾았다.
그리고 내렸다.
점점더 강한 흥분이 나를 자극한다.
열려진 치마 옆부분을 통해 그녀의 엉덩이 옆부분을 만질수가있다.
"으흥...아..."
그녀는 더이상 숨소리를 감출수 없는것 같다.
연신 뜨거운 숨을 내볼에 쏳아 낸다.
치마 옆부분에 난 틈으로 손을 집어 넣엇다.
그녀의 음모가 손끝에 닫는다.
"흐음...하아..."
그녀의 입술이 살짝 열려있다.
내손이 그녀의 털을 쓰다듬는다.
나의 성기는 아플정도로 발기해 있다.
그녀를 느끼고 싶기에....
손가락으로 그녀의 비너스를 갈랐다.
생각대로 따뜻한 물기가 손가락에 묻어난다.
"하아...으으응....하악..."
갈라진 골을 따라 중지손가락을 움직인다.
"하아...오빠...으응...으앙. ..학.."
그녀의 다리가 강하게 오무러 진다.
지나친 자극에 견딜수 없나 보다.
그녀의 치마 때문에 손이 자유롭게 움직일수 없다.
난 그녀를 살짝들어 치마를 무릎 바로 위까지 내렸다.
"하아...오빠...안돼...하악.. 부끄러..."
그녀가 치마를 다시 올리려고 한다.
"괜찮아 민주야...잠시만...보고 싶어..."
내손이 그녀의 손을 저지한다.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창밖으로 지나가는 차들이 눈에 들어온다.
"하아앙..오빠..부끄러..하아.. ."
그녀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젖어 있는 그녀의 꽃잎이 보인다.
커피숖이 아닌 둘만의 공간이라면 한번 빨아보고 싶다.
손가락으로 꽃잎을 벌리고 그려의 클리스토리를 자극한다.
"하아...보지마..오빠...하악... 그만...아앙...학..."
그녀가 두손으로 그녀의 비너스를 가린다.
난 혹시 사람이 올라올지 모르기에 비상시 그녀를 덮어주기 위해 점퍼를 그녀옆에
두었다.
"민주야..보고 싶어..."
그녀의 손을 치웠다.
그녀는 어느때 보다도 흥건하게 젖어 있는것 같다.
"하아...오빠...그만...아앙...하 아앙...제발...그만..하악..."
그녀의 한 손을 이끌어 내바지 중심부 위에 올려놓았다.
나의 발기댄 성기를 손바닥으로 느낄것이다.
내 손가락이 온통 그녀의 사랑스런 애액으로 젖어 있다.
"오빠..하아..그만...으응..누가오 면...하아악...부끄러..."
난 점퍼로 그녀의 드러나 있는 부분을 가려 주엇다.
그녀가 조금은 안도해 하는것 같다.
"민주야 만져줘..."
나의 성기위에 있는 그녀의손에 조금의 힘이 들어간다.
그러나 그이상의 움직임은 없다.
내손가락하나가 그녀의 갈라진 틈속으로 서서히 사라진다.
따뜻한 감촉이 중지손가락을 감싼다.
"하악...오빠...으으응...하앙..."
내 성기위에있는 그녀의 손에 다시 힘이 들어간다.
"하아..민주야...직접만져줘..."
그녀의 질속으로 들어간 손가락이 움직임을 조금씩 빨리한다.
"오빠...그만..하아앙...제발...아~ ~~나...그만..하악..."
"민주야 직접만져줘..."
난 내손으로 혁대를 풀었다.
"하아...나..어떡해 ...하앙...오빠..아...."
그녀의 손을 이끌어 자크를 쥐어준다.
그녀의 손이 피동적이긴 하지만 자크를 내린다.
그녀의 손을 팬티속으로 인도 했다.
"하아악...오빠...그만..하악..."
그녀의 질이 내손가락을 조이는듯하다.
그녀의 찬 손이 내 자지를 감싼다.
찌릿한 전율이 등을 타고 흐른다.
그녀의 손이 아래 위로 조심스레 움직인다.
내손가락은 더욱더 빨리 그녀의 질속을 들락거린다.
"하앙...오빠..하아.....제발...하악 ...아앙"
그녀의 다리가 한껏 벌어져있다.
"하아악...오빠..나..어떻게 될꺼..하아앙..."
그녀가 절정을 향해 가나 보다.
내 성기를 잡고 있는 그녀의 손도 빨라진다.
나무로 된 계단쪽에서 사람들의 발검음 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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