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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2(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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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중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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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로 돌아오는길 내내 그녀와 섹스를 나누고푼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채웠다.
페달을 어느때 보다도 세게 밟는다.
"오빠..왜이렇게 빨리달려??"
"으응..빨리갈려고... "
"치...거봐 내가 빨리가자니까...손님들 여럿 왔다 갔겠다."
그녀는 나의 말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해석한다.
어디 여관이라도 보이면 들어가고 싶다.
그러나 그녀가 거기까지 허락하진 않을것 같다.
그녀도 이제 3개월후면 결혼을 할 처지이니....
"민주야....경수씨 잘해줘???"
그녀가 나를 물끄럼이 쳐다본다.
"응...잘해줘..."
대답을 한뒤 그녀의 얼굴이 약간은 슬퍼보인다.
"언제 돌아와 경수씨는???"
그녀의 애인인 경수라는 사람은 외국인 회사를 다니기에 해외 출장이 잦으편이다.

 

처형과의 사랑2(6부)


"11월에 돌아와..."
"아직두달 남았구나...그때부터 결혼준비하려면 바쁘겠다..."
차는 점점 내가 하고있는 가게로 가까워져 간다.
여관을 찾아 들어가고 싶지만 차마 거기까지 할 용기는 나지 않는다.
어느새 차가 가게 앞에 닿았다.
"민주야 먼저들어가...차대놓고 갈께..."
그녀가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간다.
그녀의 뒷모습을 보고있노라니 아쉬움을 감출수 없다.
오늘저녁에는 필히 자위행위를 해야할것같다.
이 욕망은 아내와의 섹스에서 해결될수가 없는류의 것이다.
난 차를 어느속옷가게 앞으로 몰았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직 아내에게도 속옷을 선물해본적이 없다.
"어서오세요..."
아줌마인지 아가씬지 모를 한여성이 다가온다.
난 그녀의 시선을 애써 피하고 여성속옷 코너로 향했다.
"애인 선물하시게요???"
"아예..."
엄청 쪽팔린다.
그래도 그녀를 노팬티로 집으로 돌려보낼수는 없기에...
"어떤거 찾으세요???"
"아예...그냥..."
이여자 아무래도 아줌마인가 보다.
이것저것 보여주며 뭐라 뭐라 한다.
난 그중에 평범해 보이는 연한베이지색 팬티를 고르고 잽싸게 거기를 빠져나왔다.
그리고 내가 경영하고 이는 가게로 향한다.
가게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녀가 문쪽에서 나는 벨소리를 듣고는 내쪽을 쳐다본다.
"오빠...왜이렇게 늦은거야???"
"으응...이거....."
난 그녀앞으로 잘포장된 작은 상자를 내밀었다.
"이거 뭐야???왜 나한테???"
그녀가 다짜고짜 내가 주는 선물에 얼떨떨해 한다.
"지금 풀어봐도돼???"
"응..지금 풀어봐야돼...바보야.."
그녀는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카운터쪽으로 가서 앉은다음 포장된상자를 끌른다.
속의 내용물을 보더니 얼굴이 빨개진다.
그녀는 유난히 부끄러움을 많이탄다.
나의 아내와는 자매이지만 그런점은 너무도 다르다.
"오빠....이러지 않아도 되는데.....고마워..."
"바보야..노팬티로 보낼순 없잖아...."
그녀의 양쪽볼은 더욱더 붉게 빛난다.
손을 대면 대일것같다.ㅎㅎㅎ
"지금 입어봐..."
"아니...집에가서..입을??.."
"안돼..노팬티로 어디를 가려고..."
"오빠가 집앞까지 태워다 주는데 뭘....."
그녀는 다시 안입겠다고 한다.
"민주야..너 노팬티로 있으면 내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데...그래도 좋으면야.."
"사실...나 ..지금 팬티 입고 있어...."
허걱...그녀는 아까 벗어두었던 팬티를 다시 입었나보다.
그녀는 부끄러웠던지 고개를 숙이고 있다.
"내가 있으니 걱정말고 탈의실 들어가서 갈아입어...."
그녀가 팬티를 손에들고 탈의실로 들어간다.
난 왜그랬는지 가게문을 안에서 잠궜다.
그리고 탈의실문을 열었다.
"어머..."
그녀가 깜짝놀란다.
그녀는 막 새팬티를 올리고 치마를 내리는 순간이었다.
그녀의 오른손에는 팬티가 말려져 들려있다.
그녀가 놀란눈으로 나를 올려다 본다.
탈의실 안에 켜진 노란등불이 그녀의 얼굴을 반짝이게 한다.
"한번보고 싶어...잘어울리는지...."
"오빠...."
그녀가 어쩔줄 몰라한다.
난 그녀의 팬티를 쥐고 있는 오른손를 감싸쥐었다.
그녀의 들고 있는팬티에 그녀의 온기가 남아있다.
"민주야...이건 나줘...갖고 싶어..."
"안돼 ...오빠..."
"민주야 갖고 싶어 ...소원이야..."
그녀의 손을 더욱 세게 쥐었다.
"안돼 ...오빠..부끄러워...."
"민주야...줘..."
그녀의 귀에 입술을 대고 속삭였다.
그녀의 몸이 약간 떨리는듯하다.
그녀의 손에서 그녀의 팬티를 뺏어 내 바지주머니에 넣었다.
"고마워 민주야...쪽..."
그녀의 귓볼에 가볍게 입마춤을 했다.
그리고 내 양손이 치마를 들어 올린다.
"하아...오빠...하지마.."
"잘어울리는지 보고싶어..."
그녀의 앙증맞은 팬티가 내눈에 들어온다.
팬티를 통해 그녀의 음모가 은은하게 비친다.
그녀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쁘다...잘어울려..."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들었다.
그녀가 눈을 감고 있다.
내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덮는다.
그녀의 입술이 살며시 열린다.
내 혀끝에 그녀의 달콤한 혀가 와 닿는다.
내손은 어느새 그녀의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비너스를 가른다.
아까전의 행위로 인한건지 아님 지금생긴건지 물기가 느껴진다.
"으음...."
그녀의 숨결이 차츰 가빠짐을 느낄수 있다.
"사랑해 민주야..."
그녀의 귀에대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귓속으로 혀를 집어 넣는다.
"민주야 만져줘..."
잠시후 조심스레 그녀의 손이 서투르게 내 바지를 끌르려한다.
내 남은 한손이 그녀의 손을 도와주었다.
팬티밖으로 나온 자지는 그녀를 향해 불끈서있다.
그녀의 부드러운손이 나의 자지를 감싼다.
언제 느껴도 좋은 느낌이다.
난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고 그敾?브레이지어를 풀었다.
그녀의 순백색 가슴이 모습을 드러냈다.
젓꼭지가 자극에 돗아 있다.
그녀의 젓꼭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쥐고 비빈다.
"하아....아앙..."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배어 나온다.
내 자지를 쥐고 있는 그녀의 손이 부드럽게 움직인다.
"아앙...하아악...오빠...?耉?.."
그녀의 손에 힘이들어간다.
내 손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한다.
"하아...오빠...거기..하아??...거긴...하악...그만.."
그녀가 견디기 힌든지 몸을 내게 의지한다.
"민주야 ...빨아줘...."
"오빠...."
난 그녀의 양쪽어깨를 가볍게 눌렀다.
그녀의 얼굴이 내 자지 앞에 있다.
"빨아줘...."
잠시후 그녀의 입술이 나의 귀두를 문다.
난 두손으로 그녀의 머리뒷쪽을 지그실 눌렀다.
내 자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간다.
"아음...민주야...."
내 자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락 거린다.
불빛아래 비치는 그녀의 얼굴이 너무 섹시하게 보인다.
그녀는 정성스레 빨아준다.
"하아...민주야..으음..넣고 싶어 ..엎드려줄래..."
좁은공간이기에 가능한 체위가 한정되어있다.
그녀가 엎드린다.
새하얂고 탐스런 엉덩이가 내눈앞에있다.
난 내자지를 잡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에 대고 문지른다.
그녀의 애액이 나의 성기앞에 흥건하게 묻어난다.
"하악...아으응..오빠...하아 앙..."
"민주야...맛?.."
나의 성기가 그녀의 질을 뚫고 들어간다.
따뜻함이 내몸을 감싼다.
"으으응...하암...하아악....?賈?.하악..."
오랜만에 그녀와 하나가 돼어서 그런지...곧 사정해버릴것 같다.
너무도 짜릿한 느낌이 내몸을 감싼다.
"아아...하아..오빠..아아앙... 흐흑...응..."
그녀도 내가 허리를 움직임에 맞춰 조금씩 움직인다.
"아...민주야..나 곧 될꺼 같아....좋아."
"하아악..오빠...으으....음...?팀?.."
그녀의 등에 엎드려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아앙....아~~~~~~~하악...나도.. .아하...좋아...오빠...아흑.."
사정할것같다.
그녀의 등에다 힘차게 사정을 하고 말았다.
"으음.....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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